이름:정명모 (oopsmyung@hanmail.net)
건축가:Richard Rogers, 일건 C&C
위치:서울 양천구 목동
프로그램:broadcasting center
2004/1/3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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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목동 사옥

포화상태의 여의도를 대체하는 신흥방송단지로 떠오르고 있는 목동에 공중파 방송으로는 처음으로 SBS 신사옥이 준공되었다.
SBS신사옥은 스튜디오동 8층, 사무동 22층, 지하4층, 연면적 20,500평으로 남쪽에 스튜디오동과 북족의 사무동이 약 22m 간격을
두고 서있고 그 사이를 철골과 복층유리로 감싼 아트리움으로 연결되어 있다. 신사옥의 타워 역활을 하는 사무동은 철골라멘조
프리플렉스빔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공간활용을 극대화 하기 위해 기둥이 없는 구조 방식을 도입하였고, 층고는 일반건물보다 30~50cm 높게 설계되어 기둥없는 구조와 더불어 탁트인 느낌을 준다. 또한 건물의 외관은 알루미늄 패널과 유리로 마감되어
기하학적 구조와 은빛의 기본색조가 어우러져 목동 중심축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김유남: 로저스.......... 변치 않는 그의 디자인.... 건축 디자인이 명품 디자인인가? 사실... 그게 그거 같아서 싫다. [02/04-12:22]
장연주: 일본에 있는 또다른 로저스 건물과 비슷해 보이는데 아닌가여? [02/08-01:20]
권태원: 로저스 건물답지 않네요... 예전의 파워풀한 기계적 이미지에서 이제 탈피하려나.. [02/11-09:45]
김은수: 그보다도 우리나라의 상황이 그내들의 현실의 상황과 마니 달라서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당.. [05/08-13:03]
천경환: 이렇게 보니 그냥 평범한 고층건물처럼 보여서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08/11-00:13]
김민영: 가보시면 아실테시만.. 바로옆에 현대백화점위로 솟은 초고층 아파트때문에 랜드마크적 역할은 별로랍니다.. [10/3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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