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충미 (lcmpooh@hanmail.net)
위치:전남담양소쇄원옆
프로그램:찻집
2003/1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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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방앗간

까페라고 하기에 뻘쭘하지만..
어쩌면 다방분위기에 더 가까운 찻집이지만...
소쇄원을 가기 위해 28번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서 내리면
왼쪽으로 가면 식영정.. 그리고 다리 하나를 건너 조금 걸어가면 환벽당
오른쪽으로 한참을 걸어가면 소쇄원이 나온다.
소쇄원으로 가는 길에.. 왼편으로 작은 찻집이 하나 있는데..
이름하여 그림이 있는 방앗간..
너무 대충 만들어 놓은 듯한 외관..
하지만 멋스러운 조각조각의 이음.
그리고..벽을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넝쿨..
값비싼 건물은 아니지만..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진 않지만
이런 찻집에 왠지 더 들어가보고 싶은 이유는 먼지 생각해본다.
ArchiTour.Net: 저도 들어가 보고 싶군요. 가로변을 향한 입면은 멋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커튼이 왠지 아쉽다는 생각이... 참, 내부는 어떤가요? [11/19-13:02]
이충미: 내부는 다방.. 흐흐 저두 안들어가봤어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내부사진도 올려보겠습니다 ^^ [11/19-17:07]
이미숙: 이충미씨 공간 학생기자분아니세요..... 많이 들어본듯한 [12/11-05:31]
이충미: 앗 이미숙님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는~ ^___^ [12/17-19:27]
이인영: 다음주에 소쇄원가는데, 가는길에 들려봐야겠네요^^ [05/14-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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