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ing deck

황인용 음악갤러리
조병수씨의 트레이드마크인 "사이공간"이 역시 볼만합니다.
뒤쪽 데크가 건물내부로 이어지는데 특이한건 캔틸레버보로만 구성되고 천정에서 매단 구조입니다.(육안으로는...)
그래서 일명 날으는 데크라 이름지었습니다.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세면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천경환: 오늘 서점에서 보고 정말 감탄한 작품인데, 여기에서 또 보네요. 플라잉 데크 맞습니다. 나무널을 철제환봉으로 엮어서 구조체를 만들고, 천정에서 다시 철제환봉으로 매단 상황. [08/11-00:17]
김혜민: 너무 예쁘다 감탄 ㅜㅜ [10/3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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