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휴게소(하)

이제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는 이 휴게소는
서울에서 광주로 내려오다가 아주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아직도 페인트 칠이나.. 곳곳에서 공사중이다.
이제껏 돌아다닌 휴게소 중에서 가장 감동을 줬다고 해야 하나?
별로 돌아다니지는 않았지만서도.. 쩝..
기존 휴게소와 달리 다양한 공간을 느낄수 있는 곳이다.
기회가 된다면 이 곳에 들러 잠시 차라도 한잔 하시길 ^^
김영희: 동감! 건축적 레이아웃이 살아있는 곳 같아요 [12/01-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