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김은수 (vacuumes@hanmail.net)
건축가:Morphosis
위치:Seoul,korea
프로그램:상업시설
2003/7/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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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포시스의 선타워
Morphosis < SUN tower >
신촌과 이대 사이에서는 모포시스의 선타워를 만날 수
있다. 선타워가 서울에 들어선지도 7년여란 시간이
흘렀다.
1996년 선타워가 서울에 세워짐으로 우리에게 다소
생소했던 해체주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던 선타워...
그 사이 많은 입간판은 건물의 입면을 도배하면서
의미를 많이 변질 시키기도 했지만 어쩔 수 없는
노릇, 한국에 왔으니이곳의 방식을 따르는 수밖에...
해체주의,건축적 맥락,도시이미지,잔상,공간의 체험,
건축의 사회성등 많은 담론을 야기시켰던 선타워는
시일이 지난 지금 새로운 모습으로 느껴진다.
(지하철 이대역, 신촌역하차 이대정문에서 신촌
방향으로 조금내려오시면 선타워 보임)
-이대역하차 도보로 10~15분정도 소요
-신촌역하차 도보로 15분정도 소요
이민선: 모포시스의 선타워 [07/09-22:19]
유삼열: 왠지 이건물은 간판과 잘 어울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07/15-00:46]
권윤희: 모포시스의 선타워 [07/24-10:32]
최진영: 모포시스 선타워 [11/14-16:27]
박정현: 모포시스 [05/0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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