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충미 (lcmpooh@hanmail.net)
건축가:이창호,최호숙,강병근
위치:경상남도 외도
프로그램:해상농원
2003/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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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섬에 가고싶다! <외도>
경상남도 한 외딴 섬..
경상남도 해안을 여행한다면
통영에서 또는 거제도에서 배를 타서 해금강 매물도.
그리고 외도가 공식처럼 되어버린지 오래다.
겨울연가에서 눈먼 배용준이 사는 집으로
마지막 장면이 촬영되어 더욱 유명해진 외도.
한부부의 오랜세월 노력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배에서 내리면 1시간 30분의 시간을 주면
돌아보고 시간이 흐른뒤 배를 타고 떠나야 하는 곳이다.
정해진 시간안에 다 돌아볼수 있을 정도의 규모에
수목원, 열대 식물원, 전망대, 화장실, 관리사무소등의
기능을 담고 있다.
사진에서도 보여지듯이 이섬에서는
한려해상공원의 아름다운 경치와
이 섬의 아름다운 조경도 한눈에 다 볼수 있다.
시간이 되면 떠나야 한다는 제약때문인지
떠날때 너무 아쉬워지는..
그리고 더욱 머물고 싶어지는 그런 섬이다.
입장료는 5000원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http://oedoisland.com
외도의 홈페이지에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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