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충미 (lcmpooh@hanmail.net)
건축가:김종규 조성룡
위치:전라남도 광주시
프로그램:미술관
2002/11/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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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재미술관에선 발이 작품의 향기를 따라간다!?
<"다음엔 어디로 가지?" 라고 묻지 않아도.
발길이 자연스럽게 기획전시실에서 상설 전시실, 휴게실,
다시 로비로 이어집니다.>
전라남도 광주 무등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의재미술관은
위의 표현과 같이 발이 저절로 움직여지는 곳이다.
함께 구경해보자.
1.진입로를 타고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단풍과 산의 전경
2."함부로 들어오지마!" 란듯이 단차이를 두고 자리잡은 관리동
3.로비와 입구 그리고 전시관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보여주는 모형사진
4.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 로비에서 전시실을 올라가는,
그리고 공간을 구획짓는..
5.1층 전시실구경이 끝났다면 이제 상설전시관
저 빛을 쫓아 의재전시관으로 가자
6.지하의 강당은 어둡지 않다. 위로 하나의 브릿지만이..
7.의재전시관에서 돌아서는 발걸음..햇살은 따사롭기만 하다.
의재미술관에 가면 그림과 자연과 다향을 느낄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공간도 느껴보자.
의재미술관 견학은 계속된다~
쭈~~욱!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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