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구청사, 구의회, 성동교육청, 청소년수련원 건립 및 은행,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있어 한번의 방문으로 모든 행정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행정건물인 "성동 종합 행정마을"이 문을 열었다. 앞으로 "성동 종합 행정마을"은 작게는 지역주민의 만남과 교류의 문화공간뿐만 아니라 민자역사 건립과 더불어 왕십리지역이 서울의 부도심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