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OUR FREE TALK! + PRICELINE.COM
사이트 참 좋지요? 더 좋게 만드는 일을 우리 모두 해봤음 좋겠습니다.
이 사이트에 자주 들러서, 이런저런 잡담을 늘어놓으려 합니다.
아마도, 지역과 관계없이 우리 모두 그저 건축기행등에 대해서 사소하세 툴툴 거릴 수 있는 공간!
다음과 같은 것도 좋겠네요!
예를 들어, (뉴욕에 있는) 제가 많이 이용하는 !
"프라이스라인"을 통한 여행
미국에서 여행시 제가 상당히 많이 이용하는 것은 온라인 베팅프로그램 같은 WWW.PRICELINE.COM
호텔, 비행기 표 등을 살 때 , 원하는 가격을 적어내고, 그것에 맞는 조건이 되면 계약이 성사되고 아니면 거절당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니까 공항시간이나 호텔 각각을 정하고 여행을 시작하는게 아니라, 가격에 커스토마이즈 된 여행을 계획할 때 좋습니다.
나는 호텔에는 100달러밖에 못쓰겠다 싶으면, 그 가격을 써내는 거죠,
실제, 지난번엔, 뉴욕 샌프란시스코 비행기를 100여달러에 구입할 수 있는 이상한 행운도 누린 적도 있는데, 요행이 끼어있을 것 같은 웬지 잼있는 사이트입니다. 구체적으로 스케줄을 짜야하는 비즈니스 트립이 아니면, 한번 시도해볼만한 방법.
단, 여러번 갈아타는 것, RED EYE TRAVELLER라고 불리우는 새벽과 밤 비행기시간대를 견딜 각오를 해야합니다.!
추신; 이번 주 추수감사절에 가게 되는 워싱턴 디씨 여행 호텔도, 이 사이트 덕택에, SWISSOTEL 별 4개짜리 호텔을, 하루밤 65달러에 구했습니다. 제가 지난번 방문때, 걸어들어가서 고른 호텔에 하루밤 300불을 낸 것에 비하면 정말 좋은 DEAL 이죠.!^^
김주현
소심한 이: 오호... 그런게 있었군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 겠어요... 정보 감사. [11/25-13:42]
이충미: 띠용~ 디따 좋네~ [11/25-20:53]
김보현: 와우~ [11/29-13:10]
|